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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능성은 적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길 바랄 때는

I wish I could ~ .

~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I wish I could       fly.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텐데.

I wish I could   +     go with you.           너랑 같이 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                    

I wish I could   +     read her mind.       그녀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좋을텐데.

I wish I could   +     have many friends.     나에게 친구가 많으면 좋을텐데.

I wish I could   +     speak English well.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2. 내 제안에 대해 상대의 의견을 물을 때는

What do you say to ~ ?

~ 어때? 


What do you say to +  a trip?                 여행가는 거 어때?

What do you say to +  a drink?              술 한 잔 어때?

What do you say to +  a pizza?             피자 어때?

What do you say to +  a movie?             영화 보는 거 어때?

What do you say to +  a blind date?      소개팅 어때?


3. 썩 맘에 들진 않지만 다른 것보다 나을 땐 

I'd rather ~ .

차라리 ~을 하겠어.


I'd rather +     study.            차라리 공부를 하겠어.

I'd rather +     leave.            차라리 떠나겠어.

I'd rather +     be alone.       차라리 혼자 있겠어.

I'd rather +     stay home.     차라리 집에 있겠어.

I'd rather +     rent a car.      차라리 차를 빌리는 게 낫겠어요.


 

4.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할 때는

Remember to ~ .

~ 하는 거 잊지 마. / ~ 꼭 ~해야 해.


Remember to + vote.                   투표하는 거 잊지 마.

Remember to + pick me up.         날 데리러 오는 거 잊지 마. 

Remember to + feed the kittens.  고양이에게 밥 주는 거 잊지 마.

Remember to + keep your chin up.      당당하게 사는 거 잊지 마.

Remember to + take care of yourself.   너 자신을 잘 돌보는 거 잊지 마.



희망 뒤에 숨겨진 냉혹한 현실을 보라!

가능성 적은 희망사항을 나타내는 "I wish I could ~"


수홍: 

“I wish I could travel around the world.”는 앞으로 세계 여행을 하게 되길 희망한다는 거 아니야? 그런데 왜 과거형 could가 쓰였지?



I wish I could             travel     around the world.

내가 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여행            세계 여기저기를

                        


근철: 

wish는 ‘~을 바란다’는 뜻이지만, 뒤에 실현이 거의 불가능한 일이 덧붙여지면 ‘~하면 좋을 텐데’와 비슷하게 쓰여. 즉, 위의 문장은 단순히 ‘세계 여행을 하고 싶다’는 의미라기보다는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거지.

특히 뒤에 과거형인 could가 오면 더욱 그런데, 영어에서는 도저히 현실성이 없는 가정을 할 때 과거형 동사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거든. if는 없지만 이것도 일종의 가정법이라고 볼 수 있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그냥 이루어질 수 없는 희망사항, 즉 ‘~하면 좋을 텐데’라는 말을 하려면 "I wish I could ~ “라고 통째로 익히는 거야. 앞에서 충분히 연습했지?

만약 could가 아니라 다른 동사의 과거형이 온다면? 그 때도 뜻은 비슷해. 예를 들어 “I wish I were a millionaire.(내가 백만장자라면 좋을 텐데.)”, “I wish I had a convertible.(오픈카가 있으면 좋을 텐데.)”에도 과거형이 쓰이지. 한 가지만 주의하자면, 이것도 일종의 가정법이기 때문에 be동사의 단수형은 2인칭 복수형인 were로 바뀐다는 것 정도랄까?

어쨌든 “I wish I 과거형”은 있는 그대로 해석하지 말고 ‘~하고 싶지만 사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의미가 더 강조된다는 것만 알아두라고.   



배운 것을 말할 상황이 오면 겁내지 말고 도전하세요! 지금까지 익힌 문장만으로도 그럴듯한 대화가 가능합니다. 친구와 또는 거울을 보며 대화하면 할수록 실력도 늘어납니다.

situation 01   

A: Let's go somewhere! What do you say to a picnic?

B: I'd rather take a day trip along the east coast.

A: Sure! It'll be fun!

B: Let's get away from it all!


A: 어디 좀 가자! 소풍은 어때?

B: 당일치기로 동해에 가고 싶은데. 

A: 좋아, 재미있겠다!

B: 다 잊어버리고 떠나자고!


situation 02

A: I'm planning a backpack trip next week.

B: Remember to book a hotel in advance.

A: It's peak season so it's hard to get a vacant room.

B: Good luck. I'm sure you'll have a good time.


A: 다음 주에 배낭여행을 가려고 계획 중이야.

B: 호텔 미리 예약하는 거 있지 마! 

A: 요즘 성수기라 방 구하기가 쉽지가 않아. 

B: 행운을 빌어. 분명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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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이근철

 


제대로 말하고 싶다면 13살 전에 승부 걸어라


민병철 교수는 “우리나라의 영어회화공부 공교육이 실효를 거두려면 보다 실질적인 정책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수년 전부터 주장하고 있는 일명 ‘영어회화공부 게놈(genome·유전체)’ 작업이 그 한 예다. 그의 동의를 구해 ‘한국 실용영어회화공부교육의 정책대안’이란 제목의 논문 내용을 발췌, 소개한다.


우리가 영어회화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영어회화공부 습득에 필요한 언어의 기본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있는 영어회화공부수업도 영어회화공부 구사자와 대화가 가능한 실용영어회화공부가 아닌 입시 위주의 문법, 독해 공부에 치중해 있다. 그러므로 한국인이 영어회화공부를 못하는 게 아니라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영어회화공부를 배운 적이 없다고 하는 게 맞는 말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시험 대비용 영어회화공부’에만 치중해오다 대학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실용영어회화공부의 중요성을 깨닫고 공부하기 시작하지만 이때는 이미 언어 습득의 최적기인 12~13세를 훌쩍 넘겨 언어 학습능력이 현저히 저하된 후다. 대학생 시기엔 전공과목을 영어회화공부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지만 현재는 영어회화공부권 국가의 초등생 수준에 불과한 실용영어회화공부 습득에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고 있다.


전문 영어회화공부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도 문제다. 현재 우리나라엔 전문 영어회화공부교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연수기회가 전무한 실정이다. 원어민 강사 채용시 검증과정이 빈약한 건 물론, 교육과정도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다. 원어민 강사의 수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도입할 만한 개혁과제를 ‘영어회화공부 게놈’이란 이름으로 제안한다. 첫째, 초등 1학년부터 영어회화공부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시수를 확대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실용영어회화공부 능력 측정 항목을 확대하는 등 교육정책 전반을 개선한다. 둘째, 국립 영어회화공부교육원을 설립해 ‘교사 채용→연수→평가’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셋째, 한국인 영어회화공부교사 평가시스템을 구축한다. 넷째, 한국인 영어회화공부교사 교수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기회를 확대한다. 다섯째, 원어민 영어회화공부교사 평가 시스템을 마련한다. 여섯째, 실용영어회화공부 평가 테스트를 개발한다. 일곱째, 각급 학교에 u-learning(유비쿼터스 이러닝) 체계를 구축해 영어회화공부교육 기회 격차를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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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에 난 분명 13살 이전에 영어를 시작했다.
아홉살에 시작했나?
아무튼 일찍 시작한 덕택에 분명 영어발음 교정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거의 없다고 말할 수가 있다
그리고 이 글의 저자인 민병철씨의 어학원도 다녔었다 초등학교5학년때에,,
재밌게 다녔던 것 같긴하다 ^^

근데 내 토익성적은 왜 이모양인거야 ㅠ_ㅠ 버럭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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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영어

7개 언어 하는 능력자 선현우씨

2009/10/26 03:16 | Posted by 샤라랄라

굿모닝 팝스때문에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배울점이 참 많은 사람 같다.

2012년 목표는 12개국어를 하는 자신이라고 한다!
멋있다~*_*

외국에 가지 않고도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면
내 현실에 대한 불만을 싹 가시게 해준다

노력하면 안될 것은 없다.
나도 영어와 일본어 정도는 정말 잘하고 싶었는데,
그의 블로그엔 다양한 볼것, 들을것 들이 많다_

선현우씨 블로그-> 선현우의 외국어 공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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