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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해'에 해당되는 글 12

  1. 2010/11/24 CMM와 CMMI
  2. 2010/10/23 인프라
  3. 2010/10/22 black friday
  4. 2010/10/17 소셜 커머스
  5. 2010/09/09 폭포수모델
  6. 2010/09/09 유니코드
  7. 2010/09/08 fopen 옵션
  8. 2010/09/07 HTTP 오류보고 정리
  9. 2010/06/22 인터넷 익스플로러8
  10. 2009/10/21 Visual C++ 6.0과 함께 사용하는 유용한 프로그램들

CMM와 CMMI

2010/11/24 02:45 | Posted by 샤라랄라

CMMI [ 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

기존의 소프트웨어 품질 보증 기준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업무 능력 및 성숙도 평가 기준(CMM)의 후속 모델. 미국 국방부의 지원 아래 산업계와 카네기 멜론 대학 소프트웨어(SW) 공학 연구소(SEI)가 공동으로 SW-CMM과 시스템 엔지니어링(SE)-CMM 등의 요소를 통합 개발한 것이다. CMMI의 목적은 SW 제품 또는 서비스의 개발, 획득, 유지 보수를 위한 조직의 공정 및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데 있으며, 검증된 실무 활동을 반영하여 조직의 성숙도 및 공정 능력 평가, 공정 향상을 위한 활동의 우선 순위 결정, 실제 공정 향상을 위한 구현 활동을 지원하는 틀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기존의 CMM이 SW 개발 모델에 한정된 것과 달리 CMMI는 시스템과 SW 영역을 통합시켜 기업의 프로세스 개선 활동에 대한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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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2010/10/23 15:03 | Posted by 샤라랄라
인프라(In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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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생산기반을 뜻하는 말로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를 줄여 간단히 인프라라고 부른다. 경제활동의 기반을 형성하는 기초적인 시설을 말한다.


원래는 도로, 하천, 항만, 농업기반, 공항과 같이 경제활동에 밀접한 사회자본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최근에는 학교나 병원 공원과 같은 사회복지 생활환경시설 등의 사회자본도 포함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프라는 사회간접자본(SOC)과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즉 어떤 제품을 생산하는데 직접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생산활동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시설을 지칭한다.


 

21 세기에 인간, 조직과 사회가 생존하고 발전하기 위한 21세기 환경의 기본 틀을 이해하고, 이에 필요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도록 한다.
21세기를 살아갈 사람들은 정보, 학습, 지식, 내면적 자원을 중심으로 기본 틀을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기본 환경 속에서 또는 환경의 기본 틀 위에 서서 하나의 소우주가 되어 창의력을 발휘하여 개인의 발전과 자기가 속해 있는 조직을 발전시키면서 스스로 사회 봉사의 길을 찾아 자아 실현을 하게 된다. 강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보 인프라
정보 인프라는 정보 통신망과 사이버 스페이스로 구성되고, 정보 통신망과 사이버 스페이스는 거시적·쌍방향 사회를 창출시킨다. 21세기의 모든 사람들은 정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여 쌍방향·거시적 환경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이미 이러한 현상은 지구촌 사회의 많은 분야에서 부분적으로 표출되고 있다. 쌍방향·거시적 사회 환경은 많은 사람들이 사려 깊게 생각하고 지혜를 발휘하면서 행동하는 인텔리전트 인간, 즉 지성적 인간으로 방향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첫째, 정보 인프라를 기반으로 모든 사람들은 20세기의 단방향적인 일방향 사회에서 21세기의 쌍방향 사회 중심의 삶의 형태와 온라인 체제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쌍방향 환경에서는 원활한 쌍방향 의사 소통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진실 되지 못한 의사 소통은 즉시 드러나게 된다.


기존의 일방향 의사 소통 중심의 행동이나 에티켓은 쌍방향 행동으로 전환된다. 쌍방향·거시적 사회는 관료주의적 일방적인 의사 소통 방법을 거부하므로, 우리가 산업 사회나 관료 체제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인간 정서가 형성된다. 쌍방향 온라인 사회 환경은 하이퍼 폴리틱스 현상, 재택 근무, 원격 근무, 탈 전통적 대중 매체 등을 출현시키게 된다. 특히 노동 환경은 가상 조직, 임시 근무자, 지식 근로자의 부각, 전자 점검 체제, 노동력의 다양성, 노동력의 고령화 등의 추세에 따라 재형성되게 된다.

둘째, 정보 인프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쌍방향 사회는 거시적 사회 환경을 만들어 가게 된다. 거시적 사회 환경에서는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의 능력이 강화, 확산, 확대된다. 어떤 의미에서 거시적 사회는 인간의 자율성이 확보되어 지구촌 사회와 미래 문제를 인간이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부여되는 사회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지혜로운 지성적 인간으로 재탄생되어야 한다. 거시적 사회는 시간, 공간, 양, 질, 규모, 영역 등에서 거시적 현상을 나타내게 된다.


거시적 시간은 인간 수명의 연장, 거리 단축, 탈전통적인 근무 시간 등으로 나타난다. 거시적 공간에서는 탈 전통적인 사무실 근무, 초지역주의, 초국가주의, 초지구주의로 발전하게 된다. 양적인 면에서 인간 능력에 의하여 엄청난 양을 생산할 수 있다. 질적인 면에서도 인간 능력에 의하여 초고차원적인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게된다. 규모면에서 몇만 분의 1 분자 규모에서 지구촌 만한 규모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영역도 최소 규모의 영역에서 최대 규모의 영역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인간 능력의 극대화에 의하여 새롭게 열리는 거시적 사회에서는 맹목적, 물질적 거시화보다는 인간의 진실된 실존을 위한 새로운 정신 세계의 구축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게 된다. 따라서 거시적 시간, 공간, 질, 양, 규모, 영역에 인간성이 확대되도록 인간의 노력이 집중되어야 한다.

거시적 공간 개념을 기반으로 탈 상근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기존의 공간 개념에서 탈피해야 한다. 양적 생산에도 반드시 인간성이 포용되어야 하며, 인간성을 바탕으로 하여 질적인 다차원화를 추구해야한다. 규모에서는 인간성을 중심으로 최소 규모 전략과 최대 규모 전략이 적절하게 활용되어야 하며, 영역은 인간성을 확대시키면서 사이버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지구화시켜야 한다. 학교도 정보 인프라를 구축하여 온라인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교수·학습이 이루어지고 쌍방향 학교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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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friday

2010/10/22 01:21 | Posted by 샤라랄라
2004년 3월 12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이 가결된 뒤 주가가 크게 폭락한 것을 가리켜 증권가에서 붙인 명칭.

2004년 3월 12일 오전 11시 55분 한국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된 뒤, 탄핵 당일 주가가 급락하고 환율이 치솟는 등 금융시장이 충격에 휩싸인 것을 가리킨다. '검은 금요일'은 1987년 10월 19일 뉴욕 증권시장에서 일어났던 주가 대폭락 사건을 가리키는 '블랙먼데이(검은 월요일)'에서 빌려온 것이다.

이 날 원화의 달러 환율은 전날인 12일보다 11.80원이 상승하였는데, 하루 상승 폭으로는 드물게 높은 수치이다. 이로 인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려는 매수세가 이어졌고, 채권시장도 수요가 줄면서 채권금리가 상승해 채권값은 하락하였다. 증권시장에서 개장 직후 850선에 머물던 종합주가지수도 3%가 급락해 830선으로 떨어졌고, 코스닥지수 역시 5% 하락해 410선으로 추락하였다.

그러나 주가의 하락은 다음날부터 회복되기 시작해 며칠 뒤에는 완전히 회복되었다. 이는 오래전부터 계속되어 온 한국의 불안한 정치상황이 국가경제에 큰 충격을 줄 정도는 아니며, 대통령 탄핵 역시 근거가 미약했다는 사실에 기인한 것으로, 무디스인베스터스서비스·스탠더드앤드푸어스 등 국제 신용평가기관들의 분석 역시 이와 같아서 국가신용도는 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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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로, 1년 중 가장 큰 폭의 세일시즌이 시작되는 날이다.

추수감사절(11월 제4 목요일) 다음 날인 11월의 마지막 금요일로, 11월 23~29일 사이에 들어 있다. 이날부터 대폭적으로 할인 판매되는 크리스마스 쇼핑시즌이 시작되며 많은 소비자들이 각종 상점을 찾는다. 이후 2~3일간 월마트 같은 대형소매체인의 매상 추세를 통해 전국적인 경제동황이 예측된다.

1924년 ‘메이시스백화점 추수감사절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Day Parade)’ 때 추수감사절 다음 날 세일이 시작되긴 했지만, 검은 금요일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에 필라델피아에서 추수감사절 다음 날의 극심한 교통정체에서 유래했다. 이후 언론과 상인들 사이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쇼핑을 시작함으로써 장부가 흑자()로 기록되는 날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많이 쓰였다.

공식 휴일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근로자들은 휴가를 내어 상점을 찾으며, 소매상인들은 크리스마스 시즌 판매를 위해 일주일 전쯤 상점을 장식한다. 검은 금요일이 되면 상인들은 일찍이 오전 5시 전후에 문을 열고 손님을 끌기 위해 저가품이나 특매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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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머스

2010/10/17 23:47 | Posted by 샤라랄라

소셜 커머스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는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하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이다. 소셜 커머스라는 용어는 야후에 의해 2005년에 처음 소개되었다. 소셜 커머스는 크게 소셜 링크형, 소셜 웹형, 공동구매형, 오프라인 연동형의 네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2008년 설립된 Groupon이 설립된 이후 전세계적인 공동구매형 소셜 커머스 붐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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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모델

2010/09/09 16:09 | Posted by 샤라랄라
1970년대 [편집]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소프트웨어 개발 접근법

소프트웨어 개발 접근법에는 전통적으로 폭포수 모델, 프로토타이핑, 진화적 모델, 나선형 모델, 고속 개발 도구 등이 쓰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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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 모델

 
폭포수 모델(waterfall model)은 순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한 프로세스)로, 개발의 흐름이 마치 폭포수처럼 지속적으로 아래로 향하는 것처럼 보이는 데서 이름이 붙여졌다. 이 폭포수 모델의 흐름은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분석 단계에서 시작하여,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구현, 소프트웨어 시험, 소프트웨어 통합 단계 등을 거쳐,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단계에까지 이른다.
최초의 "폭포수 모델". 작업의 진전이 위로부터 아래로 폭포수처럼 흐른다.

흔히 "폭포수" 개념을 처음으로 사용한 글로 1970년에 윈스턴 W. 로이스 (1929–1995)[1]의 논문이 인용되지만, 실제로 로이스는 그 논문에서 "폭포수"라는 개념을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로이스는 그 논문에서 이 모델을 결함이 있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계획->요구분석 ->설계-> 구현-> 테스트-> 유지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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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드

2010/09/09 16:02 | Posted by 샤라랄라

UTF의 개념
UTF는 16bit 유니코드 문자들을 7비트 또는 8비트 문자로 변환하기 위한 방법이다. UTF-8은 유니코드를 8비트 문자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유니코드란 : 유니코드(Unicode)는 전 세계의 모든 문자를 컴퓨터에서 일관되게 표현하고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된 산업 표준이다. 유니코드 협회(Unicode Consortium)가 제정하며, 최신판은 2009년 10월에 공개된 유니코드 5.2 이다. 이 표준에는 ISO 10646 문자 집합, 문자 인코딩, 문자 정보 데이터베이스, 문자들을 다루기 위한 알고리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유니코드의 목적은 현존하는 문자 인코딩 방법들을 모두 유니코드로 교체하려는 것이다. 기존의 인코딩들은 그 규모나 범위 면에서 한정되어 있고, 다국어 환경에서는 서로 호환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유니코드가 다양한 문자 집합들을 통합하는 데 성공하면서 유니코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국제화와 지역화에 널리 사용되게 되었으며, 비교적 최근의 기술인 XML, 자바, 그리고 최신 운영 체제 등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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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pen 옵션

2010/09/08 02:07 | Posted by 샤라랄라
"r" : 읽기 전용 모드. 파일이 없으면 NULL return.
"w" :쓰기 전용 모드. 파일이 없으면 생성되고 있으면 내용이 없어진다.
"a" : append모드. 파일이 없으면 생성. 이미 존재하는 파일 끝부분에 file pointer가 위치하게 되며 이 위치부터 뒷쪽으로만 write가능. 읽기는 불가능. fseek등으로 이 부분보다 앞으로 file pointer를 이동시키면 어떻게 될까 ? 아래 내용으로 봐서는 fseek등으로 file pointer를 이동하여도 이와 상관없이 파일 끝부분에 write가 되는 것으로 생각됨.

Opening a file in append mode (a in the mode) causes all subsequent writes to the file to be forced to the current end-of-file, regardless of previous calls to the fseek() function.

"r+" : 읽고 쓰기 모드, 파일이 없으면 NULL return.
"w+" : 읽고 쓰기 모드 단, 파일이 없으면 만들고 있으면 기존 내용을 지움. write를 먼저 한 후 동일 파일 포인터로 읽기 수행이 필요한 경우 사용. 보통은 읽기 전용, 혹은 쓰기 전용으로 fopen하므로 w+가 필요한 일은 별로 없을 듯.
"a+" : append모드, 읽고 쓰기 가능. 파일이 이미 존재할 경우 그 파일의 끝부분에서부터 추가된 내용을 쓴다. 읽기는 fseek로 지정한 file pointer위치에서 가능하나 쓰기는 파일 끝부분에서만 가능.

When a file is opened with update mode (+ in the mode), both input and output may be performed on the associated 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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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오류보고 정리

2010/09/07 01:48 | Posted by 샤라랄라

인터넷을 탐험하다가 보면, 웹상의 하이퍼링크나 즐겨찾기의 바로가기를 클릭하거나 직접 주소를 입력해 넣었을 때, 가고자 하는 사이트가 열리는 대신에 굵은 글씨에 가끔 숫자도 들어 있는 경고성 문구의 페이지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에러 메시지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 403 Forbidden/Access Denied (403 금지/액세스 거부)

이 웹 사이트는 패스워드와 같은 특별한 액세스 승인을 필요로 하는 경우입니다.

▶ 404 Not Found (404 찾을 수 없음)

브라우저가 호스트 컴퓨터는 찾았으나 요청된 특정 도큐먼트를 찾지 못한 경우입니다.

정확한 주소를 입력했는지 확인해 봅니다. 그 페이지는 해당 웹 사이트에서 제거되었을 수도 있고 위치가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파일명을 떼어내고 주소를 다시 한 번 입력해 봅니다. 즉, 한 단계 위의 웹 사이트를 찾아 봅니다.

▶ 503 Service Unavailable (503 서비스 불가)

해당 웹 사이트의 서버에 과부하가 걸린 경우입니다.

몇 초 후에 다시 시도해 봅니다.

▶ Bad file request (잘못된 파일 요청)

온라인 폼 또는 HTML 코드가 잘못된 경우입니다.

▶ Connection refused by host (호스트의 접속 거부)

위에 있는 ‘403 Forbidden/Access Denied’ 에러와 유사한 상황입니다.

▶ Failed DNS lookup (DNS 찾기 실패)

해당 웹 사이트의 URL이 적절한 IP 주소로 전환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이런 에러는 상용 사이트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IP 주소 전환을 담당하는 컴퓨터들이 과부하 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주소를 잘못 입력한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소를 다시 한 번 입력해 보거나, 혼잡하지 않을 것 같은 시간에 다시 시도해 봅니다.

▶ Helper application not found

보조 응용프로그램(helper application)을 필요로 하는 파일을 다운받으려 하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찾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무 Windows 창이나 열어서 ‘보기(V)’의 ‘폴더 옵션(O)’에 있는 ‘파일 형식’ 탭을 선택하여 보조 응용프로그램을 위한 디렉토리 및 파일명이 정확하게 입력되도록 합니다.

▶ Not found (찾을 수 없음)

하이퍼링크가 가리키는 웹 페이지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 Site unavailable (사이트 사용 불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액세스하려 하면 온라인상에 노이즈가 생겨 해당 사이트가 다운될 수도 있고, 아니면 더 이상 그 사이트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주소를 잘못 입력해도 나올 수 있습니다.

▶ 각 Error 코드별 의미

100 : Continue

101 : Switching protocols

200 : OK, 에러없이 전송 성공

201 : Created, POST 명령 실행 및 성공

202 : Accepted, 서버가 클라이언트 명령을 받음

203 : Non-authoritative information, 서버가 클라이언트 요구 중 일부 만 전송

204 : No content, 클라언트 요구을 처리했으나 전송할 데이터가 없음

205 : Reset content

206 : Partial content

300 : Multiple choices, 최근에 옮겨진 데이터를 요청

301 : Moved permanently, 요구한 데이터를 변경된 임시 URL에서 찾았음

302 : Moved temporarily, 요구한 데이터가 변경된 URL에 있음을 명시

303 : See other, 요구한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있음

304 : Not modified

305 : Use proxy

400 : Bad request, 클라이언트의 잘못된 요청으로 처리할 수 없음

401 : Unauthorized, 클라이언트의 인증 실패

402 : Payment required, 예약됨

403 : Forbidden, 접근이 거부된 문서를 요청함

404 : Not found, 문서를 찾을 수 없음

405 : Method not allowed, 리소스를 허용안함

406 : Not acceptable, 허용할 수 없음

407 : Proxy authentication required, 프록시 인증 필요

408 : Request timeout, 요청시간이 지남

409 : Conflict

410 : Gone,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음

411 : Length required

412 : Precondition failed, 전체조건 실패

413 : Request entity too large,

414 : Request-URI too long, URL이 너무 김

415 : Unsupported media type

500 : Internal server error, 내부서버 오류(잘못된 스크립트 실행시)

501 : Not implemented, 클라이언트에서 서버가 수행할 수 없는 행동을 요구함

502 : Bad gateway, 서버의 과부하 상태

503 : Service unavailable, 외부 서비스가 죽었거나 현재 멈춤 상태

504 : Gateway timeout

505 : HTTP version not supported

507 : 짜라가 로그인 했습니다. 똘끼를 피하려면 컴퓨터를 꺼주세요..

-네이버 검색중에 퍼왔습니다 주소를 다시 찾을수가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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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8

2010/06/22 13:23 | Posted by 샤라랄라
전에 연구실에서는 IE7을 썼었는데 집에는 귀찮아서 IE6을 고수하고 있었다.

네이버에서 적극적으로 IE8로 바꾸라고 하고 있다~ 이렇게!






설치하기전에 IE6의 문제점 알고 넘어가자면~


결국은 보안문제..

IE8의 좋은점들~

 

cf. 웹브라우져란!



출처:네이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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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Assist (http://www.wholetomato.com)
각종 자동입력, 변수명 체킹, 

alt+o (*.cpp 파일과 *.h 파일 전환)

alt+g (해당 함수나 변수로 이동)

70달러, 투자한 만큼 효용성이 높다.

프로그래밍시 타이핑을 많이 줄여주기 때문.

긴 함수명이나 변수명의 경우 오타의 확율도 줄어든다.


Bounds Checker (http://www.numega.com)
음.. 요건 좀 비싼 프로그램.. 무려 700달러..
주로 리소스가 새거나 메모리 릭을 찾아주는 역할, 특히 실행시 오류를 찾아내는데 막강한 기능

 

Visual Source Safe
개발팀에서 소스코드를 공유하고 관리하는데 많은 편의성을 체크인, 체크아웃 개념만 잡으면...

 

Install Sheild Professional
윈앰프 개발팀에서 만는 공개용 프로그램도 있다.

 

Spy++
어플리케이션의 윈도우 메시지 흐름을 추적할때 무척 편리한 프로그램..

Dependency Walker
비주얼 스튜디오 설치하면 시작 메뉴에 Depends 라는 이름으로 설치되는

해당 파일이 실행되는데 어떤 의존성 즉, 어떤 다른 파일들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최신버젼은 http://www.dependencywalker.com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doxygen
소스코드 가지고 문서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공개소스 프로그램

DebugView
디버깅 창에 출력되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출처 : http://blog.daum.net/robotstory/369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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