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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62

  1. 2010/11/24 CMM와 CMMI
  2. 2010/10/23 인프라
  3. 2010/10/22 칼릴 지브란
  4. 2010/10/22 black friday
  5. 2010/10/18 점심형 인간??
  6. 2010/10/17 소셜 커머스
  7. 2010/10/02 가치관이란?
  8. 2010/09/09 폭포수모델
  9. 2010/09/09 유니코드
  10. 2010/09/08 fopen 옵션

CMM와 CMMI

2010/11/24 02:45 | Posted by 샤라랄라

CMMI [ 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

기존의 소프트웨어 품질 보증 기준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업무 능력 및 성숙도 평가 기준(CMM)의 후속 모델. 미국 국방부의 지원 아래 산업계와 카네기 멜론 대학 소프트웨어(SW) 공학 연구소(SEI)가 공동으로 SW-CMM과 시스템 엔지니어링(SE)-CMM 등의 요소를 통합 개발한 것이다. CMMI의 목적은 SW 제품 또는 서비스의 개발, 획득, 유지 보수를 위한 조직의 공정 및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데 있으며, 검증된 실무 활동을 반영하여 조직의 성숙도 및 공정 능력 평가, 공정 향상을 위한 활동의 우선 순위 결정, 실제 공정 향상을 위한 구현 활동을 지원하는 틀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기존의 CMM이 SW 개발 모델에 한정된 것과 달리 CMMI는 시스템과 SW 영역을 통합시켜 기업의 프로세스 개선 활동에 대한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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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2010/10/23 15:03 | Posted by 샤라랄라
인프라(In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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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생산기반을 뜻하는 말로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를 줄여 간단히 인프라라고 부른다. 경제활동의 기반을 형성하는 기초적인 시설을 말한다.


원래는 도로, 하천, 항만, 농업기반, 공항과 같이 경제활동에 밀접한 사회자본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최근에는 학교나 병원 공원과 같은 사회복지 생활환경시설 등의 사회자본도 포함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프라는 사회간접자본(SOC)과 같은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즉 어떤 제품을 생산하는데 직접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생산활동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시설을 지칭한다.


 

21 세기에 인간, 조직과 사회가 생존하고 발전하기 위한 21세기 환경의 기본 틀을 이해하고, 이에 필요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도록 한다.
21세기를 살아갈 사람들은 정보, 학습, 지식, 내면적 자원을 중심으로 기본 틀을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기본 환경 속에서 또는 환경의 기본 틀 위에 서서 하나의 소우주가 되어 창의력을 발휘하여 개인의 발전과 자기가 속해 있는 조직을 발전시키면서 스스로 사회 봉사의 길을 찾아 자아 실현을 하게 된다. 강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보 인프라
정보 인프라는 정보 통신망과 사이버 스페이스로 구성되고, 정보 통신망과 사이버 스페이스는 거시적·쌍방향 사회를 창출시킨다. 21세기의 모든 사람들은 정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여 쌍방향·거시적 환경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이미 이러한 현상은 지구촌 사회의 많은 분야에서 부분적으로 표출되고 있다. 쌍방향·거시적 사회 환경은 많은 사람들이 사려 깊게 생각하고 지혜를 발휘하면서 행동하는 인텔리전트 인간, 즉 지성적 인간으로 방향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첫째, 정보 인프라를 기반으로 모든 사람들은 20세기의 단방향적인 일방향 사회에서 21세기의 쌍방향 사회 중심의 삶의 형태와 온라인 체제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쌍방향 환경에서는 원활한 쌍방향 의사 소통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진실 되지 못한 의사 소통은 즉시 드러나게 된다.


기존의 일방향 의사 소통 중심의 행동이나 에티켓은 쌍방향 행동으로 전환된다. 쌍방향·거시적 사회는 관료주의적 일방적인 의사 소통 방법을 거부하므로, 우리가 산업 사회나 관료 체제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인간 정서가 형성된다. 쌍방향 온라인 사회 환경은 하이퍼 폴리틱스 현상, 재택 근무, 원격 근무, 탈 전통적 대중 매체 등을 출현시키게 된다. 특히 노동 환경은 가상 조직, 임시 근무자, 지식 근로자의 부각, 전자 점검 체제, 노동력의 다양성, 노동력의 고령화 등의 추세에 따라 재형성되게 된다.

둘째, 정보 인프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쌍방향 사회는 거시적 사회 환경을 만들어 가게 된다. 거시적 사회 환경에서는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의 능력이 강화, 확산, 확대된다. 어떤 의미에서 거시적 사회는 인간의 자율성이 확보되어 지구촌 사회와 미래 문제를 인간이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부여되는 사회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지혜로운 지성적 인간으로 재탄생되어야 한다. 거시적 사회는 시간, 공간, 양, 질, 규모, 영역 등에서 거시적 현상을 나타내게 된다.


거시적 시간은 인간 수명의 연장, 거리 단축, 탈전통적인 근무 시간 등으로 나타난다. 거시적 공간에서는 탈 전통적인 사무실 근무, 초지역주의, 초국가주의, 초지구주의로 발전하게 된다. 양적인 면에서 인간 능력에 의하여 엄청난 양을 생산할 수 있다. 질적인 면에서도 인간 능력에 의하여 초고차원적인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게된다. 규모면에서 몇만 분의 1 분자 규모에서 지구촌 만한 규모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영역도 최소 규모의 영역에서 최대 규모의 영역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인간 능력의 극대화에 의하여 새롭게 열리는 거시적 사회에서는 맹목적, 물질적 거시화보다는 인간의 진실된 실존을 위한 새로운 정신 세계의 구축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게 된다. 따라서 거시적 시간, 공간, 질, 양, 규모, 영역에 인간성이 확대되도록 인간의 노력이 집중되어야 한다.

거시적 공간 개념을 기반으로 탈 상근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기존의 공간 개념에서 탈피해야 한다. 양적 생산에도 반드시 인간성이 포용되어야 하며, 인간성을 바탕으로 하여 질적인 다차원화를 추구해야한다. 규모에서는 인간성을 중심으로 최소 규모 전략과 최대 규모 전략이 적절하게 활용되어야 하며, 영역은 인간성을 확대시키면서 사이버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지구화시켜야 한다. 학교도 정보 인프라를 구축하여 온라인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교수·학습이 이루어지고 쌍방향 학교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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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릴 지브란

2010/10/22 01:37 | Posted by 샤라랄라
-칼릴 지브란 [Kahlil Gibran, 1883.12.6~1931.4.10] 

철학자, 화가, 소설가, 시인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한 레바논의 대표작가. 영어 산문시집 《예언자》, 아랍어로 쓴 소설 《부러진 날개》 등의 작품으로 유명하며 저작들에 직접 삽화를 싣기도 하였다. 예술활동에만 전념하면서 인류의 평화와 화합, 레바논의 종교적 단합을 호소했다.

레바논 북부의 베챠리에서 2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출생지는 산세가 매우 험한 곳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지와 인접한 곳이었다. 이런 이유로 이 지역 주민들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험한 산세 덕분에 터키 지배하에서도 자치구역으로 남았다.

1869년 수에즈운하가 개통되면서 생업이던 대상(caravan)을 통한 동서교역이 타격받고 주민들은 가난과 터키의 폭정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러자 예수회 교육의 영향으로 자유의식이 싹튼 지식인들은 아프리카, 남미,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등으로 이민을 떠났다. 칼릴 지브란의 가족도 이러한 이민자들의 무리였다.

유복한 가정에서 성장하여 1895년 12세 때 아버지만 레바논에 남고 전가족이 미국의 보스턴으로 이주했다. 그곳에서 2년간 영어를 공부하고, 다시 레바논으로 돌아와 5년간 아랍어프랑스어를 수학했다. 그후 아버지를 따라 전국을 여행하며 그림을 그렸고, 1902년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인생체험을 쌓았다. 1908년 프랑스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할 때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을 만나 3년간 미술을 공부하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미국으로 이민온 어머니와 누나, 형이 결핵으로 죽고 누나와 단 둘만 남게 되었다.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보스턴의 한 출판업자의 도움으로 북디자이너로 일했다. 이때부터 화가로서의 재능을 발휘했으며, 당시 문단에서 활약하는 젊은 작가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면서 작품활동을 하게 되었다.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아랍어로 씌어진 산문시들과 희곡작품들이다. 희곡은 모든 아랍권에 널리 알려져 지브라니즘(Gibranism)이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였다. 20세를 전후하여 영어로 작품을 쓰기 시작하여 1923년, 20년간의 구상을 거쳐 완성한 원고를 출판하기로 결심하는데, 그 작품이 바로 영어로 기록한 산문시 《예언자 The Prophet》이다.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답을 깨닫게 하여 현대의 성서라고 불리는 《예언자》는 아랍어로 쓴 소설 《부러진 날개 The Broken Wings》(1912)와 함께 세계 각국어로 번역되어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후에도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미국의 시리아계 신문에도 기고했으나, 《예언자》만큼 주목받지는 못했다.

저작들에는 그가 그린 그림들이 삽화로 실린 경우가 많다. 초상화를 비롯한 그의 그림은 철학을 느끼게 하는 독창적이고 신비주의적인 경향을 띠는 것으로서 웅장하고도 경이로운 레오나르도적 특질을 보여준다는 평을 얻었다. 젊은 시절 파리에서 최초의 전시회를 가진 이래 뉴욕, 보스턴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아메리카보헤미아라고 불리는 그리니치빌리지에서 독신으로 지내며 예술활동에만 전념하면서 늘 인류의 평화와 화합을 주장하고, 레바논의 종교적 단합을 호소했다. 평소 타국살이의 외로움을 알코올로 달래다가 건강을 해쳐 뉴욕의 성 빈센트병원에서 4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독특한 종교적·역사적 배경에서 성장하여 일생을 아랍과 비아랍, 이슬람과 기독교, 레바논과 뉴욕 등 이질적인 두 세계를 넘나들면서 특유의 이중적 세계관으로 전세계의 독자들에게 시공을 초월하는 진실을 이야기함으로써 현대인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았다.

한국에는 1975년 처음 번역되어 국내 독서계에 칼릴 지브란의 붐을 일으켰던 산문시집 《예언자》를 비롯하여 첫사랑을 주제로 다룬 소설 《부러진 날개》, 잠언집 《모래 ·물거품 Sand and Foam》(1926), 우화집 《방랑자》(1932) 《고요하여라 나의 마음이여 Prose Poems》《세월 Time and Tide》《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등 많은 작품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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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friday

2010/10/22 01:21 | Posted by 샤라랄라
2004년 3월 12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이 가결된 뒤 주가가 크게 폭락한 것을 가리켜 증권가에서 붙인 명칭.

2004년 3월 12일 오전 11시 55분 한국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된 뒤, 탄핵 당일 주가가 급락하고 환율이 치솟는 등 금융시장이 충격에 휩싸인 것을 가리킨다. '검은 금요일'은 1987년 10월 19일 뉴욕 증권시장에서 일어났던 주가 대폭락 사건을 가리키는 '블랙먼데이(검은 월요일)'에서 빌려온 것이다.

이 날 원화의 달러 환율은 전날인 12일보다 11.80원이 상승하였는데, 하루 상승 폭으로는 드물게 높은 수치이다. 이로 인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려는 매수세가 이어졌고, 채권시장도 수요가 줄면서 채권금리가 상승해 채권값은 하락하였다. 증권시장에서 개장 직후 850선에 머물던 종합주가지수도 3%가 급락해 830선으로 떨어졌고, 코스닥지수 역시 5% 하락해 410선으로 추락하였다.

그러나 주가의 하락은 다음날부터 회복되기 시작해 며칠 뒤에는 완전히 회복되었다. 이는 오래전부터 계속되어 온 한국의 불안한 정치상황이 국가경제에 큰 충격을 줄 정도는 아니며, 대통령 탄핵 역시 근거가 미약했다는 사실에 기인한 것으로, 무디스인베스터스서비스·스탠더드앤드푸어스 등 국제 신용평가기관들의 분석 역시 이와 같아서 국가신용도는 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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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로, 1년 중 가장 큰 폭의 세일시즌이 시작되는 날이다.

추수감사절(11월 제4 목요일) 다음 날인 11월의 마지막 금요일로, 11월 23~29일 사이에 들어 있다. 이날부터 대폭적으로 할인 판매되는 크리스마스 쇼핑시즌이 시작되며 많은 소비자들이 각종 상점을 찾는다. 이후 2~3일간 월마트 같은 대형소매체인의 매상 추세를 통해 전국적인 경제동황이 예측된다.

1924년 ‘메이시스백화점 추수감사절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Day Parade)’ 때 추수감사절 다음 날 세일이 시작되긴 했지만, 검은 금요일이라는 용어는 1960년대에 필라델피아에서 추수감사절 다음 날의 극심한 교통정체에서 유래했다. 이후 언론과 상인들 사이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쇼핑을 시작함으로써 장부가 흑자()로 기록되는 날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많이 쓰였다.

공식 휴일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근로자들은 휴가를 내어 상점을 찾으며, 소매상인들은 크리스마스 시즌 판매를 위해 일주일 전쯤 상점을 장식한다. 검은 금요일이 되면 상인들은 일찍이 오전 5시 전후에 문을 열고 손님을 끌기 위해 저가품이나 특매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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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형 인간??

2010/10/18 15:56 | Posted by 샤라랄라
한동안 아침형 인간 붐이 불었다. 퇴근 후 자기계발에 적극적인 샐러던트의 삶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양쪽 모두 ‘평범한’ 우리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점심시간이 있다. 일단 출근만 하면 주어지는 시간. 12시부터 1시 사이 단 한 시간, 그러나 날마다 돌아오는 시간. 반복을 쌓아 재산을 만들 것인가? 손가락 사이로 흘려보내는 물처럼 만들 것인가?

뉴욕 월가에는 ‘3(three) 마티니’라는 용어가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점심 약속에서 식전술인 마티니를 세 잔 정도 마시며 용무를 끝내고 본격적인 식사 즐기기에 돌입하는 방식을 말한다. 세계적인 부호나 재벌들은 자신과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돈을 받고 팔기도 하는데 워렌 버핏과 대화하며 점심 한 끼를 먹는 가격은 22억 원이다.

최근 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50%가 실제로 점심식사에 사용하는 시간은 15~30분. 그리고 이들 중 50%는 남는 시간에 주로 인터넷 서핑이나 게임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직장인, 현대사회에서 점심시간이란 단지 끼니를 때우는 용도로만 놓아둘 수 없다.

매일 활용과 누적이 가능한 20분이라는 시간. 날마다 20분 간의 파워워킹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한 달 최소 두 권 이상의 독서가 누적되면 일 년에 24권이다. 주기적으로 반복 가능한 활용방식으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장시간 에너지를 집중하고 사용해야 하는 부담감도 덜하다.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휴식과 사교 그리고 학습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오전의 것을 정리하라

점심시간을 활용하는 첫 번째 단추는 ‘오전의 것을 버리는 것’에서 출발한다. 보통 오전은 전날의 일과 그날의 일의 연계선상에서 이것저것 바쁘고 번잡하게 마련이다. 미팅이나 전화 통화, 업무보고 등에 관련해 어수선하게 늘어난 메모지, 우편물, 프린트 등 불필요한 것들을 찾아내 폐기처분하라. 책상 위가 깨끗해지는 것만으로도 오후 일과에 대한 준비가 착실히 되어 있음을 본인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오전에 진행한 업무를 분류해 타부서, 부하직원, 유관업체, 아르바이트생에게 넘겨라. 아침부터 오후까지 갖고 있어야 하는 일은 하루가 아니라 몇날 며칠이 필요한 일이며 그럴 만한 일은 그다지 많지 않다.

점심시간은 비즈니스를 위해 비워두라

일주일에 2회 이상 친하지 않은 사람과 식사 하라.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같은 그룹과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가 심한데 조직 안에서 폐쇄적인 집단의식은 성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부러라도 폭넓은 사교성을 만들도록 훈련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진행 가능한 오찬모임을 만들어라. 사내 인맥 형성 또는 동종업계 모임으로 만들면 좋다. 일종의 커뮤니티 활동이다. 사대문 안 맛집 투어라든가 제철메뉴 시식회, 레스토랑 런치코스 즐기기 등 테마와 이벤트를 계획하면 더 효과적이다. 비즈니스가 목적이라 하더라도 색 다르고 신선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본인의 업무 집중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10분 인맥관리를 위한 최적의 시간

인맥관리는 헤드워크(Head-work)→풋워크(Foot-work)→네트워크(Network)다.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 지속적인 아이디어로 인지시키고 발품을 팔아 몸을 움직여 접근해야 한다. 그러나 직접 발품을 팔아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고 다행히 지금은 온라인 인맥관리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온라인 인맥을 관리하자.

가입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날마다 하루 한 개의 업로드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성도 높은 활동을 하는 것이 된다. 직장인으로서 하루에 한 가지 이상의 업로드란 쉬운 일은 아니다. 또 직장이나 비즈니스 관련 커뮤니티에 가입만 해놓고 활동을 하지 않는 유령회원으로 남아있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필요에 의해 가입한 커뮤니티는 성실히 관리해야 한다.

게시판 등에서는 자신에게 온 질문에 대답하고 답 메일을 보낸다. 늦어도 피드백을 잊지 않는 당신에게 신뢰가 형성되고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다가가는 발판이 될 수 있다.

비즈니스 메일을 보내라

비즈니스를 위한 안부 메일을 보내는 적절한 시간이 점심 무렵이다. 보통 오전에 출근해 메일을 확인하기 때문에 업무 메일은 오전에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오전에는 업무 메일 외에도 열어보지도 않고 삭제하는 스팸메일도 많이 쌓여있게 마련이다.

특별한 용건이 아닌 안부 메일이라면 차별화되기도 어렵고 단체메일로 보낸 듯한 무성의한 느낌을 받게 된다. 점심시간이 지나 오후 업무를 시작하며 메일함을 여는 경우, 도착해 있는 안부메일은 나만을 위해 보내온 메일이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점심시간에 관련한 콘텐츠와 정보가 효과적

함께 일하는 업체 직원의 업무메일은 언제나 날씨라든가 지난 주말의 일과, 오늘의 컨디션으로 시작한다. 사회 경험이 많지 않고 업무적으로 미숙하며 실수도 잦은 편이지만 그런 그의 메일을 받으면 어쩐지 동화되어 도와주고 싶고 이해하려 하게 된다.

비즈니스 메일에 점심시간에 필요한 콘텐츠나 정보를 삽입하면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에는 설렁탕을 먹었어요. 줄을 서는 게 좀 번거롭기는 했지만 뜨끈한 국물이 들어가니 쌀쌀한 날씨에 몸이 확 풀리는 것 같던 걸요. 내일도 춥다 하니 뜨거운 국물이나 탕요리 한번 드셔보세요.”라든가 “00에 새로 문 연 식당 가보셨어요? 우동이 아주 맛있던 걸요. 시간 되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라는 내용을 첨가해보자. 당신의 애티튜드는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전달될 것이다.

점심시간의 학습과 독서는 쉽고 재미있게

20~30분 정도의 짧은 시간을 활용한 학습이나 독서는 어렵고 집중력을 요하는 것이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 또 식후의 나른함과 노곤함이 있을 수 있어 가급적 쉽고 재미있는 것을 고르고 대신 폭넓게 섭렵하고 반복하며 끝까지 실행에 옮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출퇴근 시 책을 들고 다니면서도 한 권을 다 읽는 것이 힘들고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면 점심시간 용 책을 하나 더 준비해 두권을 갖고 다니면 효과적이다. 출근용과 점심시간용을 구분하는 것. 점심시간에는 보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한다. 리프레시 효과가 있다.

책과 학습 외에 디지털타임으로 활용해도 좋다. 디지털 카메라, 넷북, 스마트폰 등 최신 디지털 기기를 접하고 싶은데 막상 배우고 공부하기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좋다.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늘 있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다.


놀고 쉬고 자라

대화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대화를 하는 동안 에너지가 솟아나고 피로가 회복되는 경험은 누구나 갖고 있다. 특히 여자들은 대화를 통한 치유효과가 크다. 상사의 눈에 띄지만 않는다면 휴대폰을 들고 옥상이든 휴게실이든 편안한 대상과 오래도록 수다를 떨 수 있는 장소로 가버려라.

낮잠을 자는 것도 좋다. 짧은 숙면은 건강과 업무집중력에 도움이 된다. 시간이 늘 부족한 직장인이라면 밤잠을 짧게 자고 낮잠으로 보충하도록 한다. 하루 세 시간만 잤다는 나폴레옹도 낮잠 마니아였으며 시간을 조각조각 알뜰하게 활용하도록 주장하는 벤자민 플랭클린도 날마다 낮잠을 즐겼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하루 20분의 파워워킹만한 것도 없다. 특히 지적인 노동을 하는 사람일수록 의도적으로 걸어라. 걷기가 두뇌 휴식의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사실은 이미 의학적으로도 검증됐다. 하체를 많이 움직일수록 두뇌 활동은 활발해진다.

먼 곳을 식사 장소로 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20분 정도 보폭을 넓게 빨리 하여 걸어 당도할만한 곳에서 식사를 하고 다시 회사로 돌아오는 것으로 충분하다.

점심(點心)은 한자어의 뜻 그대로 마음에 점을 찍는 시간이다. 마지막 5분, 양치질 다음으로 자신을 위한 경구나 조언을 복기하는 시간으로 자투리를 사용해 오후 업무의 준비 태세를 갖추자. 그리고 ‘뜻하면 이루어진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경험하자.

[박윤선 그룹커뮤니케이션&컨설팅그룹 네오메디아 편집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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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기사 일부..
 
내가 요새 24시간을 잘보내고 있지 않은것 같아서 반성&앞으로 쓸 TIP차원에서 가져옴~ 
열심히 사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나도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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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머스

2010/10/17 23:47 | Posted by 샤라랄라

소셜 커머스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는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하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이다. 소셜 커머스라는 용어는 야후에 의해 2005년에 처음 소개되었다. 소셜 커머스는 크게 소셜 링크형, 소셜 웹형, 공동구매형, 오프라인 연동형의 네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2008년 설립된 Groupon이 설립된 이후 전세계적인 공동구매형 소셜 커머스 붐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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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란?

2010/10/02 13:15 | Posted by 샤라랄라

1. 인간이 자기를 포함한 세계와 그 속의 사상에 대해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 태도.
2. 어떤 물체,행동, 현상 등에 대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생각하는 관점.
3. 어떤 가치나 뜻을 인정하는가에 관한 각자의 관점.

가치에 대한 관점. 인간이 자기를 포함한 세계나 그 속의 사상(事象)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 태도이다.

 

①가치(價値)에 관(關)한 견해(見解) ②가치(價値)를 중심(中心)으로 보는 관점(觀點) ③어떤 사물(事物)이나 대상(對象)이 지니고 있는 중요성(重要性) ④의의(意義), 역할(役割) 등(等)에 대(對)한 사람에 따른 평가(評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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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모델

2010/09/09 16:09 | Posted by 샤라랄라
1970년대 [편집]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소프트웨어 개발 접근법

소프트웨어 개발 접근법에는 전통적으로 폭포수 모델, 프로토타이핑, 진화적 모델, 나선형 모델, 고속 개발 도구 등이 쓰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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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 모델

 
폭포수 모델(waterfall model)은 순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한 프로세스)로, 개발의 흐름이 마치 폭포수처럼 지속적으로 아래로 향하는 것처럼 보이는 데서 이름이 붙여졌다. 이 폭포수 모델의 흐름은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분석 단계에서 시작하여, 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구현, 소프트웨어 시험, 소프트웨어 통합 단계 등을 거쳐,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단계에까지 이른다.
최초의 "폭포수 모델". 작업의 진전이 위로부터 아래로 폭포수처럼 흐른다.

흔히 "폭포수" 개념을 처음으로 사용한 글로 1970년에 윈스턴 W. 로이스 (1929–1995)[1]의 논문이 인용되지만, 실제로 로이스는 그 논문에서 "폭포수"라는 개념을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로이스는 그 논문에서 이 모델을 결함이 있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계획->요구분석 ->설계-> 구현-> 테스트-> 유지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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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드

2010/09/09 16:02 | Posted by 샤라랄라

UTF의 개념
UTF는 16bit 유니코드 문자들을 7비트 또는 8비트 문자로 변환하기 위한 방법이다. UTF-8은 유니코드를 8비트 문자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유니코드란 : 유니코드(Unicode)는 전 세계의 모든 문자를 컴퓨터에서 일관되게 표현하고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된 산업 표준이다. 유니코드 협회(Unicode Consortium)가 제정하며, 최신판은 2009년 10월에 공개된 유니코드 5.2 이다. 이 표준에는 ISO 10646 문자 집합, 문자 인코딩, 문자 정보 데이터베이스, 문자들을 다루기 위한 알고리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유니코드의 목적은 현존하는 문자 인코딩 방법들을 모두 유니코드로 교체하려는 것이다. 기존의 인코딩들은 그 규모나 범위 면에서 한정되어 있고, 다국어 환경에서는 서로 호환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유니코드가 다양한 문자 집합들을 통합하는 데 성공하면서 유니코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국제화와 지역화에 널리 사용되게 되었으며, 비교적 최근의 기술인 XML, 자바, 그리고 최신 운영 체제 등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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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pen 옵션

2010/09/08 02:07 | Posted by 샤라랄라
"r" : 읽기 전용 모드. 파일이 없으면 NULL return.
"w" :쓰기 전용 모드. 파일이 없으면 생성되고 있으면 내용이 없어진다.
"a" : append모드. 파일이 없으면 생성. 이미 존재하는 파일 끝부분에 file pointer가 위치하게 되며 이 위치부터 뒷쪽으로만 write가능. 읽기는 불가능. fseek등으로 이 부분보다 앞으로 file pointer를 이동시키면 어떻게 될까 ? 아래 내용으로 봐서는 fseek등으로 file pointer를 이동하여도 이와 상관없이 파일 끝부분에 write가 되는 것으로 생각됨.

Opening a file in append mode (a in the mode) causes all subsequent writes to the file to be forced to the current end-of-file, regardless of previous calls to the fseek() function.

"r+" : 읽고 쓰기 모드, 파일이 없으면 NULL return.
"w+" : 읽고 쓰기 모드 단, 파일이 없으면 만들고 있으면 기존 내용을 지움. write를 먼저 한 후 동일 파일 포인터로 읽기 수행이 필요한 경우 사용. 보통은 읽기 전용, 혹은 쓰기 전용으로 fopen하므로 w+가 필요한 일은 별로 없을 듯.
"a+" : append모드, 읽고 쓰기 가능. 파일이 이미 존재할 경우 그 파일의 끝부분에서부터 추가된 내용을 쓴다. 읽기는 fseek로 지정한 file pointer위치에서 가능하나 쓰기는 파일 끝부분에서만 가능.

When a file is opened with update mode (+ in the mode), both input and output may be performed on the associated 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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